#우리에겐_안전한_공론장이_필요하다

두잉에서 안전한 페미니스트 공론장을 시도합니다. 흩어지는 분노의 언어뿐 아니라 공감과 성찰에 기반을 둔 희망의 언어를 찾아내기 위해 두잉에 모여봅시다.

첫번째 주제는 최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과 더불어 밝혀진 성추행 사건입니다. 난무하는 비난속에서 언어를 고르고 골랐을 페미니스트들을 두잉에 초대합니다. 충고, 조언, 평가, 판단하지 않는 마음가짐만 가지고 오세요.

 

🗣일시 : 7월 21일 화요일 오후1~3시

🗣장소 : 북카페두잉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654, b01호/ 청담역 5,6번 출구)

🗣참가비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