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여성네트워크 워크숍 & 공간탐방 세 번째]
도시재생과 성평등공간 – 전주 선미촌의 『성평등 전주』에 가다

◯ 일시 : 2020년 08월 21일(금)~22일(토) / 1박2일
◯ 장소 : 전라북도 전주시 성평등센터 ‘성평등 전주’ 등 전주일대
◯ 참가비 : 20,000원 (우리은행 1005-003-030843 마포여성네트워크)
◯ 참가인원 : 10명
◯ 교통편 : 서울전주 개별 이동
◯ 집결 : 08월 21일(금) 12시 전주역 / *해산은, 22일(토) 14시 전주
◯ 참가신청 : http://bitly.kr/rYHhPUbQGet
◯ 문의 : 010.9659.1040 (보리)

* 마스크는 꼭 준비하세요!!!

대한민국 사회혁신 소통 공간 1호점 ‘성평등 전주’
성매매 집결지였던 전주 선미촌의 도시재생 사업 방향성을 ‘모두가 평등한 사회’, ‘공간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살리면서 여성인권과 예술의 거리로’로 세우고 추진한 결과 이제는 인권과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불법 성매매가 이루어지던 건물을 전시실과 서점, 카페 등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선미촌을 시민들이 찾아오는 공간으로 만들어 더 이상은 음지의 공간이 아닌 찾아가고, 머무르며, 기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그 밖에도 6인의 예술가가 공동운영하는 서점 ‘물결서사’, 카세트테이프 공장이었다가 새롭게 바뀐 팔복예술공장 등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