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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슬기로운 정치생활 ②: 여성청년 당직자>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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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슬기로운 정치생활 ②: 여성청년 당직자> (10/30)

슬기로운 정치생활 ② : 여성청년 당직자
– 정당 민주주의와 여성청년 대표성​

□ 일시
– 2020년 10월 30일(금) 오후 2-4시

□ 온라인 중계
– 신청한 분들께 문자로 온라인 생중계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신청: bit.ly/슬기로운정치생활

□ 패널
위선희 (정의당 대전시당 청년위원회 집행위원장 / 6기 당직선거 대전시당위원장 후보)
홍순영 (기본소득당 정책국장)
소라 (녹색당 전국사무처 조직팀장)

□ 지원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진행합니다.

□기획의도

2020년 5월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은 한국여성정치연맹과 공동으로 ‘슬기로운 정치생활: ① 여성정치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각 정당에서 활동하는 여성청년 정치인 5인과 함께 21대 총선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22년에 예정되어 있는 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향후 2년 동안 페미니스트 정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모친상 조문 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등은 정치인들과 정당들이 성폭력 가해자를 동료로 보며, 그들을 위로함으로써 자신들에게 부여된 책임을 외면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정치영역에서 페미니스트 정치가 실현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성평등 민주주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정당 내 성평등 실현이 우선되어야 할 필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당에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존재해야 합니다.

이에 ‘슬기로운 정치생활’ 첫 번째인 ‘여성정치인’편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청년 당직자’편을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40-50대 이상 남성 중심의 정치에서 20-30대 여성 당원/당직자는 거의 가시화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들이 정당에 왜 들어왔는지, 정당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당원으로서 또는 당직자로서 어떤 일을 해왔고 하고 싶은지, 정당에서 성차별을 경험한 적이 있는지, 정당에서 성폭력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는지, 정당의 성평등 수준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행동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서로 다른 정당이지만 20-30대 여성당원/당직자이기 때문에 공유하고 공감하는 내용이 있고, 공동의 행동을 도모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20-30대 여성당원/당직자의 목소리가 존중되고 가시화될수록 이들의 정당 내 활동 또한 더욱 활발해질 수 있으며, 2022년 지방의회선거에서 기초의회에 도전하고자 하는 20-30대 여성당원/당직자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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