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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젠더법학회] 제24차 젠더브런치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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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젠더법학회] 제24차 젠더브런치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 (4/24)

제24차 젠더브런치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

 

늘 존경하는 한국젠더법학회 회원님들께,

올해 뉴스에 보도된 여성 자살률 통계를 보고, 흠칫 놀랐습니다.  

보건복지부 2019년 자살사망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자살사망자 수는 1만 3799명으로 전년 대비 129명 증가했고, 남성의 자살률은 38.0명이고 여성은 15.8명으로 남성이 2.4배 높지만, 전년 대비 남성은 1.4% 증가했고, 여성은 6.7% 증가했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자살의 전조증상이 되기 쉬운 우울증은 20대 여성의 증가폭이 가장 컸다고 합니다.

이가현 페미니즘당 창당모임 공동대표는 전체 자살률만 봤을 때 남성이 여성보다 높고 노인이 청년보다 높은데도 20대 여성 자살률에 집중하는 이유가 2020년 초, 고용한파에 직격탄을 맞은 비정규직과 서비스업에 가장 많이 분포된 집단이 20대 여성이고, 코로나19로 여성들과 아이들은 ‘집’말고는 머물수 있는 곳이 없어졌고, 이런 경우 여성과 아이들은 폭력에 노출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젠더브런치에서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이기연 교수님(한국젠더법학회 대외협력집행이사)을 모시고,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에 대한 발제를 들으려고 합니다. 또한 젠더몸노동연구소의 심선희 대표님(한국젠더법학회 기획이사)께서 토론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번 젠더브런치는 평소보다 시간을 조금 당겨서 10시 반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함께 하셔서 코로나와 돌봄에 관해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주제 :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
– 발제 : 이기연 교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 한국젠더법학회 대외협력집행이사)
– 토론 : 심선희 대표 (젠더몸노동연구소 / 한국젠더법학회 기획이사)
– 일시 : 2021.4.24. 토요일 10:30~
– 장소 : Zoom (추후 안내 예정)

그럼 2021. 4. 24. 10시 반에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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