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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단체 멘토링] “우리 단체 뉴스레터, 뭐가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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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단체 멘토링] “우리 단체 뉴스레터, 뭐가 문제인가요?”

일시
2020년 11월 19일(목) 오후 3시-6시
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숨1

성평등 활동단체 홍보 역량강화를 위하 멘토링

우리 단체 뉴스레터, 뭐가 문제인가요?”

 

※본 멘토링 프로그램은 사전 방역 및 소독, 환기,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요즘 뉴스레터 많이들 받아보시지요? 혹은 발송하는 분들도 계시겠고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인큐베이팅 입주단체(이하 ‘샘’)에서 단체 활동 소식이나 메시지를 회원 및 외부와 소통하는 방법으로 뉴스레터를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입주단체 회원들 혹은 구독자들에게 보기에 편하고 잘 읽히는, 열어보고 싶은 뉴스레터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기 시작했다고요. 뉴스레터는 어떤 시간대에 누구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지 등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접근으로 뉴스레터를 기획·구성할 필요를 느꼈다고 해요.

그리하여, 지난 11월 19일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티비 주식회사’의 임호열 대표님을 멘토로 초청하여 ‘뉴스레터의’, ‘뉴스레터를 위한’, ‘뉴스레터에 의한’ 홍보 멘토링을 열었습니다~

 

 

입주단체들은 이메일 마케팅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단체 뉴스레터의 성과는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해야 할지 질문했어요. 사람들이 선호하는 뉴스레터와 패싱하는 뉴스레터의 차이, 오픈률이 높은 발송 횟수나 요일 및 시간대, 최근 뉴스레터의 동향, 그리고 아카이빙이나 캠페인에서 뉴스레터를 활용하는 법에 대한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3~4년 전만해도 이메일 마케팅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도구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하네요. SNS의 많은 정보와 광고에서 피로감을 느낀 사람들이 내가 구독한 콘텐츠만 받아보는 뉴스레터 서비스를 선호하게 된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단체 입장에서도 플랫폼의 광고 정책이나 흥망에 관계없이 콘텐츠를 발신할 수 있고, 개인화된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와 직접적인 관계 형성까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셨고요.

스티비의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는 편리한 제작과 다양한 기기 환경,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이 날의 멘토링은 이러한 기능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팁과 노하우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입주단체 중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는 ‘성적권리와 재생산 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SHARE(이하 셰어)’와 ‘유니브페미’의 사례 분석도 포함되어, 뉴스레터 전반에 대한 멘토링 뿐만 아니라 개별 단체들의 고민을 콕! 집어 해결하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다른 비영리 단체들의 뉴스레터 사례를 분석하고, 뉴스레터를 영역별로 분할해 분석하면서 하나의 메일인줄만 알았던 뉴스레터에 이렇게 다양한 기획이 담길 수 있구나 알게 되었어요. 스티비 내의 작은 기능이지만 꾸준히 활용하면 알찬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강력한(!) 기능들도 알게 되었고요.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팁들도 많고 당장 고쳐야 할 문제점도 알게 되어 입주단체 활동가분들도 매우 만족한다고 하셨습니다.

멘토링 이후, 입주단체들의 뉴스레터가 어떻게 변화할지 더욱 기대됩니다~! 🙂

“알고는 있었지만 사용하지 않던 기능(A/B테스트, 자동메일)을 시도해보아야 겠다 꼭!꼭!”

“Yes! 좋은 레퍼런스를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우리 단체 뉴스레터의 문제점을 바로 알았어요.”

“공유된 사례들, 툴, 운영팀 모두 유용하고 실용적인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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