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

[행사후기] <영작동행: 여성주의 영상작업자 연결집담회 동행구함>

2019-07-18

6 28, 여행카페에서나 볼 법한 동행구함포스터가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에 붙었습니다.

<영작동행: 여성주의 영상작업자 연결집담회 동행구함>(이하 영작동행’)은

여성주의 영상작업자가 서로 네트워킹하고 소통하며 동료를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집담회입니다.


이숙경 감독과 강유가람 감독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영작동행>에는 마을에서 개인으로 영상작업하는 활동가,

애니메이션 감독, 다큐멘터리 촬영, 다큐멘터리 편집자, 시나리오 작가, 웹드라마 제작자 등

여러 분야와 다양한 세대의 영상작업자 30여 명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경력도, 작업분야도 다르지만 여성주의에 기반한 영상작업을 하는 활동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식사와 함께 우선 각자의 명함을 새롭게 만들어 부착해서 서로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